HOME > 시설안내> 요양시설 > 댓글게시판
 
   
 
  ◈ 주 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월평1길 21 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
  ◈ 전화번호 : (055) 383-3999, 381-3999
  ◈ 팩스번호 : (055) 381-2242
   
 
 
 
 
통도사자비원 양로시설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전문요양시설
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0 장 ( 14 / 50 )   
슬기롭게 사는길
등록일 : 2009년7월31일    조회 : 2015    등록자 : 관리자   

슬기롭게 사는길

       오늘 내가 빈천 하거든 베풀지 않았음을 알며

       남의 고통 외면하고 악착스레 재물 모아

                자식 주려 하였거든

       일시에 재가 되어 허망할 때 있을 것을 각오하라.

         상자는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 나를 봐라 빈천사

                              보이거든

          또한 그와 같이 될 것을 알고 보시하며 

                          부자를  만났거든  

                     베풀어야 그 같니 될 것을 알아라.

                      가진 자 보고 질투하지 마라.!

            베풀어서 그렇고 , 없는 자 비웃지 말라.

               베풀지 않으면 너 또한 그러리라.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거든 내 부모를 내가 편히

           모시지 않았음을 알라. 단출하다. 좁다 마라.

                       다음 생에 어디 가나?

          첩첩산골 외딴 곳에 외로워서 어찌 살며

         오순도순 화목한 집 서로 도와 만났느니라.

           오래 살며 도통 보면 부모지천 원인이고

           불구자식 안았거든 부모불효 과보니라.

           내몸이다. 내입이다. 마음대로 하지 말고

    오늘의 내 모습이 전생의 업연이요.

  오늘의 바른 행함이 내세에는 복밭 되느리라.

         우리 모두 다 성불 하십시요 !!!

         나무 관세음 보살  

                               ~^.^~  합장 올림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어르신 저희와 항상 함께하길^^
등록일 : 2009년7월31일    조회 : 1987    등록자 : 관리자   

잠이 들기 전까지 배회도 심하고 항상 문 앞에 앉아서 주무시고 계시는 이00어르신이

계십니다. 치매 어르신이지만 직원들과 대화가 다 되고 있습니다.

입원 하기 몇일 전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셔서 모셔 드리니 "내가 뒷물하고 닦고 나갈

테니 가서 쉬어라" 하시길래 괜찮다며 편하게 볼 일 보시라고 하였더니 어르신께서 하시

는 말씀이 "자기 것도 아니고 남의 거 닦아 줄려면 더럽다, 너거 힘들게 기저귀에 못 보

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참으면 그게 더 병 된다고 편하게 생

각 하시라고 하였더니 미안해 하시며 "그럼 그렇게 할까? 너만 믿는다." 하며

웃으셨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들때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한마디 한마디

에 힘이 나고 웃는 일도 많습니다.

어르신들과 오래 오래 자비원에서 같이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집이 최고네~~
등록일 : 2009년7월30일    조회 : 2035    등록자 : 관리자   

며칠전 병원에 입원했던 박 0 0 어르신께서 퇴원하면서 직원을 보며

반갑게 인사하고  "우리집이 제일 좋다"며 흥분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르신이라 손부터 깨끗이 씻겨 드리고  휴게실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반갑게 이야기 나누면서 하시는 말씀 "아프지 말고 병원에 안가는 것이 최고라요"

 하시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게 눈에 보였습니다.

외출했거나 병원에서 퇴원해 오시는분들은 자비원이 우리집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며 여기와야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고들 말씀하십니다.

눈에 익은 여러 어르신들과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에 어르신들도 이곳이 좋으신가

 봅니다.

멀리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좋다는 노랫말도 있듯이 우리들이 항상

가까이서 생활하다 보니 어르신들도 이곳이 좋다고들 하겠지요.

더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내실수 있도록 우리 직원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

하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전 10개][11][12][13][14][15][16][17][18][19][2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