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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0 장 ( 22 / 50 )   
자비원 부처님의 신통력
등록일 : 2009년6월12일    조회 : 2694    등록자 : 관리자   

오늘 저녁 예불에 참석한 어르신께서 우리 자비원 부처님은 참 신통력

이 있지!~~라고 말씀하시며 부처님을 보시고 감탄을 하셨다.

어르신께서는  화장실에서 넘어져 새벽 02시 30분경 119 응급차로

 양산 삼성 병원으로 후송하여 검사를 받고 있던 중  잠깐 졸다가

일어나 시계를 보니 05시 15분이 되었다. 다시 졸다가 "이 시간은

자비원 법당에서 아침 예불 시간인데,  나는 언제나 부처님 법을

배우지" 라고 생각하면서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지만 법당안으로

들어가 보니 방석은 안보이고 나 혼자만 남아 있어서 설움에 받쳐 

눈물이 나서 펑펑 울고 나니.. 어디에서 메아리 소리가 들려왔다.

"아픔과 고통은 예고 없이 찾아 오느리라!"  라는 음성이 들려 눈을

떠서 부처님 상단쪽으로 바라보니 환하게 광명이 비치면서 부처님께서

 앉아 계셨다. 평소에도 그렇듯이 요양 원장 동우스님께서는 기도를 하

실때 항상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같이 들려왔었다. "부처님의 원력은

어디에 비할 수도 없고, 모든 중생이 원을 세워 기도를 하면 항상 뜻을

이루어 주신다." 는 말이 생각이 났다. 이윽고 잠에서 깨어난 나는

부처님께서 꿈을 통해서 나를 지켜주셨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꼈다. 별탈없이 병원에서 퇴원을 한 나는 자비원 법당으로

들어가  "정말 감사합니다" 고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를 올렸다. 

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법당 예불에 참석하니 통도사 자비원의

부처님께서 꿈을 통해서까지 나를 지켜주셨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라고 어르신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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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등록일 : 2009년6월11일    조회 : 2324    등록자 : 관리자   

인생은 아름다운 추억더미 기억없는 인생은 없다. 

인간은 살아가면은 그 자체가 하나의 기억으로 , 추억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그러기에 인간이 매일 살아 간다는 것은 추억을 만들며 미래의

추억을살아 가는 겁니다.

살아 가면서 일분 일초가 지나가면 그것은이미 추억속으로

사라져가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현재가 과거와미래사이에서 추억을 만들며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하기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좋은 추억, 즐거운 추억, 기쁜추억,

 유익한추억, 보람된추억 ,명예로운 추억, 자랑스런 추억,이렇게

 인생을 긍정적으로 산추억을 많이 많이 보다 많이만든 사람은

 그 만큼 인생을 보람되게 , 슬기롭게 명예롭게 ,성공적으로 산

것이 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여러가지 인생스타일이 있습니다.

어떠한 인생을 선택하느냐, 어떠한 인생을 선택해서 살아갈

것인가, 수시로 자문자답을 해가면서 되도록 많은 아름다운

추억이 남는 인생을 살아가야지요.

이러한 욕망은 인간의 본능에 가까운 욕망이 아닐까요.

지금 우리들은 매일매일 추억을 살아가고 있는겁니다.

그추억을 만들어가며 살고 있는겁니다. 그러하기에 후회없는

그 오늘을  살면서 추억을 살아야 합니다.

그 후회없는 오늘을 사는 것이 쌓이고 쌓여서 무거운 인생의

추억더미가 마련되는것이아니겠어요.

고통있는 인생은아릅답습니다.! 노력 있는 인생은아릅답습니다.!

고통과 노력,그 강한 인내가 있는 인생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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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 처름 흐르는 존재
등록일 : 2009년6월10일    조회 : 2258    등록자 : 관리자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앉아 있지만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다.

늘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똑같은 사람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할 수 없고
심판할 수가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한 달 전이나 두 달 전 또는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그 사람의 내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비난은
늘 잘못된 것이기 일쑤이다.

우리가 어떤 판단을 내렸을 때
그는 이미 딴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다.

말로 비난하는 버릇을 버려야
우리 안에서 사랑의 능력이 자란다.

이 사랑의 능력을 통해
생명과 행복의 싹이 움트게 된다.



- 법정스님,[산에는 꽃이 피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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