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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0 장 ( 25 / 50 )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귀입니다~^^
등록일 : 2009년4월27일    조회 : 13354    등록자 : 관리자   

화장한 봄입니당~^^ 이제 곧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옵니다. 자비원에는 여러 행사에 바
쁜 나날을 보냅니다. 바쁘지만 회사든 가정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좋은글귀로 마음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은 읽으나 마나, 깨달음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린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을 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에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먹이가 있는곳엔 틀림없이 적이있다.

영광이 있는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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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봄나들이 가요~~~
등록일 : 2009년4월27일    조회 : 2760    등록자 : 관리자   

어르신!! 봄나들이 가요~~

 

지난 16일 어르신들 모시고 경주 보문단지로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벚꽃을 보기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샛노오란 유채꽃이 어르신들을 향해 손을 흔들자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환합니다.

밖으로 나오시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으신지 연신 두리번거리며 주변의 경치를 구경하십니다. 근처 식당으로 가셔서 맛있는 점심공양을 대접해드렸습니다.

점심메뉴는 생선모듬회!!. 푸짐한 밑반찬거리와 싱싱한 회를 보시곤 이것저것 골라가며 맛있게 잡수십니다. “내가 쏠테니까 많이 먹어. 고생한 직원들 내가 술도 받아준다” 하시며 천원짜지 지폐를 몇장 내시며 호탕한 웃음을 보이십니다.

보문단지내 호수가로 이동하여 어르신들의 노래실력을 보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고 한분 한분 자신의 애창곡을 불러 분위기를 띄어주십니다. 노래솜씨가 없으신 분들은 “난 노래보단 춤이다” 하시며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십니다.

흥이 가시기전에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타령 메들리로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호수가에서 청명한 하늘을 보며 준비해온 간식을 드시고 자비원으로 돌아옵니다.

해마다 가는 나들이이지만 해마다 어르신의 상태나 특징이 달라 색달랐고 특히 올해는 경증 어르신들만 모시고 간 나들이라 만족도 및 자기표현을 정확히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즐거움이 배가 되는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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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왔다가 빌려 쓰고 가는 인생
등록일 : 2009년4월15일    조회 : 1829    등록자 : 관리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놓아두면 모두가 내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베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립시다.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질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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