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요양시설에 원장님으로 오신 동우스님때문에 우리 어르신들께서
긴장하며 정신없이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 세번의 예불시간( 05:00 , 10:00, 18:00 ) 맞추어 법당으로 가시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포함 하면 예태까지 태연하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시다가
목표가 생겨 긴장하며 일상생활에 임한 후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처님전에 예의 갖추어서 그런지 혈액순환도 잘 되어 노화진행 과정도 늦추어지고
젊어지는 분위기로 법분에 대한 뒷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챙겨주고 격려 해 주시며
걱억력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의 일부분처럼 법당을 찾으시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