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표정이신 박00어르신께서는 주의 어르신들의 담소 중이나
tv속에서 아들이란 말만 나왔도 눈가에 눈물로 가득하신 어르신이 계십니다.
저희랑 생활하신지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들이랑 자식에 대한 그리움만을 못 떨치는
것 같아 늘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입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직원들에게도 사랑도 많이 받으시고 주의 어르신들께도 인기 짱이라
밝은 표정으로 지내는 어르신께서 명절이 다가 오자 마음이 설레이고 아들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을 대신 글을 올립니다.
박00 어르신을 포함 해 모든 어르신들께서 명절이나 큰 행사가 다가오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아 그런 어르신들을 위해 저희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어르신을 모시도록 노력을 하지만 그날 만큼은 가족의 사랑을 기다리지 않을까?
싶네요~~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족( 직원 )이 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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