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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150 장 ( 7 / 50 )   
2009년을 마무리하며......
등록일 : 2009년12월31일    조회 : 2447    등록자 : 관리자   

요즈음 TV를 켜면 온통 연예프로들 뿐입니다.

해서 저는 혼자 집에 있을때면 라디로가 저의 유일한 친구입니다.

설거지를 할 때, 청소를 할 때, 빨래할 때, 뜨게질할 때.....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도 흥얼흥얼 따라 부르며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도

들으며 웃기도 하고 때로는 울기도 한답니다.

엊그제 라디오에서 중년의  청취자께서 하는 얘기가  제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맘때쯤 한 해를 뒤돌아 보면 후회되는 일도 많고 이러한 일들은 아쉬웠고, 어떠한

점은 좋았고 등등 많은 말들이 있겠지만 그 중년의 말씀인즉 "더도말도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지냈어면"하는 말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올 한 해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내년에도 올 해 처럼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마음속깊이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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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마지막 달 12월 , 근사하게 장식 해 보세요.
등록일 : 2009년12월2일    조회 : 2488    등록자 : 관리자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요.

 

한 해 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또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 카드 한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지요.

 

해야 할 일 곧 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가야 합니다.

같은 잘못 되풀이하는 제가 올해도 밉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진정 오늘 밖에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쓰고

모든 이를 용서하면 그것 자체로 행복할 텐데,

이런 행복까지도 미루고 사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세요.

 

보고 듣고 말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란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또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12월 입니다 .

신축년 한해의 마무리 꼼꼼하게 매듭 지으시고

축복된 내년을 준비하는 한 달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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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화엄산림 법회 법성계
등록일 : 2009년11월30일    조회 : 4852    등록자 : 관리자   
 
 
통도사 화엄산림 법성계
 
  매주 토요일 저녁마다 설법전에서
 
우리 조상님 선망 부모와
 
 일체 영가를 위해 극락왕생 발원
 
천도를 하여 한 없는공덕 지어 봅시다.
 
나무 아미타불...
 
일체 성불 하십시요...
 
 
 
두손모아 합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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