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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14 / 99 )   
칭찬하고 칭찬하라...
등록일 : 2009년3월17일    조회 : 1719    등록자 : 관리자   

*칭찬은 숨바꼭질 보물찾기와 같습니다. 바싹 다가가야 찾기가 쉽습니다. 진심과 사랑이 담긴 따뜻한 눈이면 더 좋습니다. 인간은 아이든 어른이든 너나 할 것 없이 격려와 칭찬의 힘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들입니다.

칭찬 한마디가 해결해주는 것은 너무도 많습니다.

1.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칭찬은 바보였던 헬렌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2.칭찬은 하면 꼭 칭찬들을 일을 한다.(칭찬하고 칭찬하라.)

3.돈은 순간의 기쁨을 주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주는 것이다.

4.칭찬은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마음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바꿔준다.

5.내가 칭찬을 하면 상대방도 칭찬을 되돌려 준다.

6.칭찬을 받으면 더욱 더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이 10배의 능력을 만든다.

광 명 진 언

옴 아모카 바이로 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 바릍 타야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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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십분 수다떨기
등록일 : 2009년3월9일    조회 : 1645    등록자 : 관리자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이 3,600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와 기억력,

지적 능력의 연관성을 조사했는데요.

그 결과 친구, 이웃과 하루 10분정도 만나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등

활발하게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과

지적 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리모두 소중한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살 수 있도록 하루 10분씩만

수다를 떨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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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등록일 : 2009년2월23일    조회 : 1654    등록자 : 관리자   

춘곤증 이겨내는 방법… 아침식사는 꼭!

 ▲아침식사는 꼭 아침을 거르면 점심을 많이 먹게 돼 식곤증까지 겹쳐 춘곤증은 더 심해진다. 또 봄철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왕성해지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비타민 요구량이 겨울보다 증가한다. 이를 보충해 주기 위해서 아침은 생선,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비타민이 포함된 것이 좋고 점심은 가능한 한 과식을 하지 않아야 한다.

저녁은 쌀밥보다는 비타민 B가 풍부한 현미나 보리, 콩, 팥을 넣은 잡곡밥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입맛을 돋우는데 좋은 냉이, 달래 등의 봄나물과 봄철 채소 등으로 식단을 꾸미는 것이 좋다. 특히 지방이 많거나 단 음식보다 침 분비를 촉진하는 신 맛의 양념이나 드레싱을 이용한 채소를 이용한 음식이 좋고, 자판기 커피나 담배, 청량음료 등은 피한다. 술자리나 회식자리는 가능한 피하고, 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먹지 않도록 한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단백질은 졸음을 쫓고 당분은 졸음을 부르는 특성을 이용해 낮에는 생선이나 육류를 위주로, 밤에는 당질이 풍부한 곡류나 과일, 야채, 해조류 등을 섭취하는 것도 춘곤증을 이겨내는 식생활의 지혜”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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