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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28 / 99 )   
보살계**^**
등록일 : 2008년4월10일    조회 : 1672    등록자 : 관리자   

 

 오늘은 통도사 보살계 입재날입니다.

전국의 불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날로서 설법전에 빈자리가 없는 날입니다. 

보살의 십중대계는 보살도의 근본이며 불자대중의 근본이며 수행자의 길로 들어가는 첫

발걸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계를 범할 수 있는 사람을 보살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보살계

는 늘 탐진치 삼독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사람이 바로 부처님"이라는 사실

을 일깨워 주는 대승적인 계(戒 )라고 여겨집니다. "앉아서 받고 서서 파해도 된다"는 말

씀이 이런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레 회향날 연비를 받는 순간에는 지나

온 업장이 일시에 무너지고 금년내내 집안, 가족, 친지를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발원합시다.

 

어르신들과 가족분들, 직원 및 가족분들이 보살계에 많이 동참하시어 삶이 더욱더 깨끗

해지고 평온해 지기를 발원합니다.  합장, 다같이 성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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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철쭉꽃이 피네요.~~
등록일 : 2008년4월8일    조회 : 1623    등록자 : 관리자   

  엄마!  아직도 이곳 서울은 조석으로 조금 차갑지만 골목골목마다

개나리. 진달래.목련.벗꽃들이 서로서로 자태를 뽐내며 자랑한답니다.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자비원 식구들 그리고 어머님을 비롯 어르신들은 모두 평안하신지요?

항상 3월4월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늘 엄마와 같이 저희 사무실 화단에 철쭉꽃을 보았던 기억들과 엄마를 남겨두고 먼저

가신 오빠의 기일날이 있어 이렇게 만물이 소생하고 갓 가지의 꽃들의 인사를  반갑게

맞이하지 못한답니다. 비오는 4월 2일은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가신지 4년 그러나 우리 엄마는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요즈음은 찿지는 안하시지만

행여 오빠가 엄마에게 안 온다고 속으로 섭섭해 하시고 계신지...

참 궁금하면서도 여쭙지 못하네요.

엄마가 이제는 기억들이 사라지신듯하여 마음이 아프지만

자주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금 바쁜일들이 끝나면 조만간 찿아 뵙겠습니다.

늘 자비원 식구들의 노고를 감사드립니다.

자비원 식구들 어르신들 모두모두  활작핀 벚꽃처럼 행복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늘 저를 잊지 마시고 잘계시라고 전해주세요.

엄마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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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하얀 꼿으로***^^**
등록일 : 2008년4월5일    조회 : 1600    등록자 : 관리자   

 

  자비원 담장을 벚꽃으로 덮혀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어르신을 모시고 작천정에 주간나들이를 갑니다.

이틀전 저녁에 다녀왔는데 만개하였더군요!

삼성 에스디아이부터 길가에는 하얗게 변해 있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나들이가 되기를 바라며 작천정에서 파전도 맛있게  드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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