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고향의 포근함과 부모님과 친지들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단어입니다.
내일 음력 설을 앞두고 자비원은 차례상 준비에 여념이 없답니다.
차례음식을 만드는 어르신과 직원들이 모습은 환하기만 합니다.
합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어르신은 선망 조상들에 대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잔을 올리
고 자식 잘되기를 바라며 절을 합니다.
비록 찾지 못하시는 가족분들도 어르신들에게 마음으로 세배를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전문요양원과 인연맺으신 모든분들에게 세배 드립니다.
무자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원만성취를 바랍니다. 성불하세요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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