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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61 / 99 )   
방한 칸, 쌀 한되면 된다.
등록일 : 2007년11월10일    조회 : 1218    등록자 : 관리자   

가난한 사람과 부자가 같은날 상담소에 인생상담을 하러갔습니다.

그런데 먼저들어간 부자에겐 무려 세시간 동안이나 상담해 주었는데

가난한 사람에겐 달랑 십분만 할애 해 주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화가 나서...

"아니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가난하다고 차별대우 하시는겁니까?"

"이보시게. 조금전 그부자에게는 마음이 가난하다는걸 깨우쳐 주는데 무려 세시간이나 걸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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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천칸이나 되는 커다란 대궐일지라도

하룻밤을 자는데는 방 한칸이면 되고.

만석의 땅을 가졌을지라도

하루먹는데는 쌀 한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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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천
등록일 : 2007년11월10일    조회 : 1247    등록자 : 관리자   
어느 추운 겨울,

인적이 끊긴 절에 선사 한 분이 찾아들었다.


선사의 행색이 초라해 보이자 주지 스님은

찬밥 한 덩이를 주고는 찬방에서 자게 했다.

 

한밤중,

추위를 견디지 못한 선사는 밖으로 나가 이곳저곳

살피다,

신도들에게 팔려고 조각한 나무불상을 발견했다.

 

선사는 그것을 가져다가 아궁이에 불을 지펴
추위를 면했다..

 

다음 날, 이 사실을 알아차린 주지 스님이 화를

내며 말했다.

 

"그대도 불자이면서, 어찌 부처님의 몸을 땔감으로

쓴단 말이오?"

 

그러자 선사가 말했다.

"불을 살라도 사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게

 나무토막이지, 어찌 부처라 할 수 있겠소?

 

사람 하나 대접할 줄 모르면서

부처님을 섬기려고 한다면 뭔가 잘못된 것 같지 않소?"


중국 고승 가운데 한 분인 단하 선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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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어버니집 직원 가족여러분 잘가셨는지요?
등록일 : 2007년11월8일    조회 : 1320    등록자 : 관리자   

어제 견학 오신 부산성심어머니집 원장님과 직원여러분!

짧은시간동안 저희 시설을 방문하시고 설명과 라운딩이 유익하셨는지요?

시설운영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실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들도 언젠가는 견학을 가서 배울까 합니다.

다시한번 방문을 감사드리며 귀 시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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