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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68 / 99 )   
궁금한게 있어서 글올립니다!!!!
등록일 : 2007년6월15일    조회 : 1182    등록자 : 관리자   

직원채용 공고가 잘 보이질 않습니다.

직원채용 정보를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보면 

잘 알수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홈페이지를 자주 둘러보곤 공지사항 말고는 직원채용공고가

나와 있질 않아서요.

공지사항에도 자주 올라오는편이 아니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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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ㅡ^
등록일 : 2007년5월26일    조회 : 1191    등록자 : 관리자   

부처님 오신날 큰절 행사도 무사히 마치고,

어르신과 법당에서 법회도 잘 마쳤습니다.^^

여기는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오는날에도 여기는 비가 늦게왔답니다^^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이곳에는 가득하답니다~

어르신께서 저희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매일 즐겁고 행복할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주자주 홈페이지 들리셔서 어르신 사진도 자주 보시고,

힘이솟는 리플도 달아주세요^^

건강하시구요~ 항상 웃는얼굴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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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가 오네요.~~
등록일 : 2007년5월16일    조회 : 1254    등록자 : 관리자   

  엄마 비가와요.~~~ 

 작년 겨울 모진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말라 죽은줄만 알았던  철쭉 가지에 돋아나는 새싹을 보고 엄마를 생각했네요.

알고도 모르신체 하신지? 아님 우리의 마음 다칠까 말씀을 안하시는지?

알 수 없는 엄마 마음이 이제는 자비원 식구들의 아낌없이 주는 사랑속에서 서서히 마음에 평안을 누리신것 같아  감사하군요.

오늘 엄마 사진 잘 봤습니다. <우리 엄마 미인이시지요.^*^>

의젓하게 앉으셔서 젖가락을 잡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금방이라도 일어서서 날 부를실  것 같네요.    

 이제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지워져가신다는 조카들의 이름... 그 말씀에 마음이 아프고 언젠가는 맞이 할 그  날들이 두려웠는데.  오늘 엄마 모습 보니 안심 입니다.

  엄마!   한달 남은 첫 조카 결혼식날이 닦아오니 축복하는 마음보다. 아픔 마음이 더 많아  미안하네요. 엄마도. 오빠도 함께라면 좋을것을....그래도  우리 잘 할께요. 꼭 멀리서 지켜 주세요. 엄마

 자비원 식구들의 노고를 늘 감사드리고 우리 엄마에게 사진 잘 봤다고 그리고 죄송하고. 또 사랑한다고 전해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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