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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72 / 9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일 : 2006년12월29일    조회 : 1190    등록자 : 관리자   

안녕 하세요

올 한해도 벌써 다 저물었네요

밝아오는 2007년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속에

자비원 식구분모두들 뜻하신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 합니다.

무서운 동장군이 몸을 움츠러 들게 하는 요즘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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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주말인데...
등록일 : 2006년12월23일    조회 : 1179    등록자 : 관리자   

많이 기다린  주말인데

엄마에게 가지못하게 되어 지면을 향합니다.

직원이 병원에 입원하시게되어 제가 자리를 비울수가 없군요.

오늘도 애타게 기다리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닦아오는 성탄절에 자비원 식구들 잘 보내시고

어르신들도 모두 잘지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자비원 식구들 모두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엄마 딸이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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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싶네요...
등록일 : 2006년12월16일    조회 : 1219    등록자 : 관리자   

 자꾸 간다면서도 가지 못하고 있네요.

그냥 날으는 새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도 자비원 식구님들 잘계시는제요?

어젯밤 꿈속에서 엄마와 즐겁게 지냈습니다.^^

아마도 요즈음 뜨고 있는 "주몽" 촬영지 바로 그곳이 내 고향 앞산이래요.

그 앞산 나루터를 마당에서 바라보시던 어머님 행여나 친정식구들 오지 않나

그리워 하던 어머님 생각을 해서인가보네요.

살다보니 그 고향을 어머님 모시고 가지못했던게 많이많이 아쉽네요.

계속 추워지는 날씨에 자비원 식구들 건강 하시고

우리 어르신들  한분 한분 묶었던 마음 다 비우시고

원망도 미움도 그리움도 다 잊으시고

부처님의 자비만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네요.

자비원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잘지내십시요.

그리고 우리 엄마 (문 복남)께 비록 모시지 못하지만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죄송하다고 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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