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연이은 무더위를 꺽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모두들 잘 지내셨죠..?
자주 들러 글남기고 간다는 것이 또 맘뿐이되어버렸네요..
어젠 전국민이 하나가되어 태극전사에게 힘을 실어주었는데...우리 자비원 어르신들도
물론 응원을 하셨겠죠??
우리 엄마도 열씨미 참여하고 계시죠??
전화를 자주해서 안부를 여쭙고 싶지만 어르신들 돌보시는데 방해가 될까봐 글로 몇자
남기고 갑니다..
요즘 엄마모습이 너무 힘이 없어보이셔서 걱정입니다..
자주 편찮으신것 같기도 하고..요즘컨디션은 어떤가요?
가보지도 못하고 마음만 아파오네요..
사진이나마 볼수있게끔 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의 열기를 식혀주듯이 빗줄기가 참 시원하게도 내립니다..
자비원 가족 여러분 다가오는 무더위 건강하게 이겨내시고
오늘 하루도 부처님의 자비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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