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설안내> 전문요양시설 > 자유게시판
 
   
 
  ◈ 주 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월평1길 17 전문요양시설
  ◈ 전화번호 : (055) 381-2005, 2008
  ◈ 팩스번호 : (055) 383-2007
 
   
 
 
 
통도사자비원 양로시설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전문요양시설
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297 장 ( 81 / 99 )   
전문을 생각하며....
등록일 : 2006년4월9일    조회 : 1169    등록자 : 관리자   

 

 전문요양원은 어르신 60분,   직원가족 34분이 살아 가는 대가족이다.

어르신의 병환 상태, 성격이 다르고 직원가족 또한  연령, 학력, 취향, 성별, 성격이 각각

다른  상태에서 서로의 약속으로 의지하며 24시간 의식주를 해결을 도와주고 있다.

많은 가족들이 생활하다보니  어르신들의 개별적, 무형적 욕구를 저마다 개성있는 직원

들이 그때그때 모두다 충족시켜 준다는 것이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병원처럼에게 병원중심의 룰을 정해놓고 어르신들이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전문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도록 해주어야 하

는 시설이다.  자신의 집에서는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자신이 먹고 싶어하는 반찬

은 자주 먹을 수 있기를 원한다. 기저귀는 상태는 항상 쾌적하기를 바란다. 자식같은 직

원들에게 한번씩 투정도 부려 보고 싶어 한다. 몸이 아프고 불편한 가운데 직원들이 자

신들의 힘든 마음까지도 달래 주기를 바란다. 이렇듯 전문이 우리 모두의 가정으로서,

보금자리로서 더한층 도약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그동안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

를 겪은 결과 무었보다도 부모를 모시는 자식이라는 자긍심이 가슴에 깔려야 된다고 본

다.

물론 처음 채용되었을때는  한번 쯤은  그러한 생각을 가졌겠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케어 및 서비스에 싫증을 느낄 때가 많을 것이다.  시설의 종사자는 특성상근무시간때에

는  항상 긴장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의 노력 다 한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어르신들

에  대한 서비스가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어르신들은 우리의 고객이다는 생각

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본다.. 그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비록 적은 보수지만  생계에 도움

을 받고 있다. 또한 전문의 직원 가족은 신심을 내어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남지 않은 어르

신의 마지막 생을 편안하게 책임져 드린다는  생각에서 스스로가  진한 감동을 꼭 느켜

야 한다고 본다.  우리모두가 자신의 맡은바 역활에 대하여  자신감과 긍지를 가지고 병

고로 고통받는 우리 부모를 극락세계로 모셔 드린다는 여법한 마음을 가진다면 전문

은 다시 한번 서방정토로서 거듭태어 나게 될것이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봄 소풍을 다녀와서~~~
등록일 : 2006년4월8일    조회 : 1195    등록자 : 관리자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봄소풍때마다 벗꽃 구경을 하지 못하여 아쉬웠었는데 ~~~

이번 나들이는 벗꽃의 절정이였으며 무엇보다도 어르신들께서 만발한 벗꽃을 보시고 즐거워 하셨습니다.

많은 인원으로 우왕좌왕하지 않을까 걱정도 앞섰지만 자원봉사자분들의 도움과 이젠 무슨 일이든 척척 알아서 잘 해 내시는 우리 전문요양원의  모든 선생님들의 수고로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자~~전문 화이팅^^*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잘 다녀왔어요!
등록일 : 2006년4월7일    조회 : 1214    등록자 : 관리자   

 경주의 활짝 핀 벚꽃길을 달려 보문단지에 어르신들과 맞있는 점심을 들고 왔어요

자비원 출발시에는 바람이 무척 불고 추웠는데, 보분단지에는 부처님께서 도와주셨는

지 ... 너무 따뜻하고 바람도 없는 좋은 날씨였어요!

야외에서 먹는 삼겹살 맛은 어르신들께서 너무 좋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의 벅참을 모두 느꼈을 것입니다. 

보문단지내의 활짝핀 벚꽃과 어르신들의 화사한 외출복에 분홍색 모자까지 어우러져.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세계였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분 들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호스피스 5기, 7기, 삼성 에스디아이 부년회, 국민건강관리 공단 까지..

그리고 준비하신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의 저력을 외부에 분출한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다시한번 오늘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성불하세요.

^^* 합장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전 10개][81][82][83][84][85][86][87][88][89][9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