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시의회에서 위문품을 보내주셨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시장님 및 시의원께서 직접 방문을 하지는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은 잘 전달을 받았습니다. 1년동안 사용할 생필품을 정리하다보니 코로나로 인해 허전했던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듯 합니다.^^
이제 곧 2021년 흰소의 해, 신축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자비원 가족 여러분 모두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우리의 자리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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