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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97 장 ( 31 / 33 )   
자비원 어르신과 함께하는 점토이야기
등록일 : 2005년8월4일    조회 : 1662    등록자 : 관리자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사회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 "자비원 어르신과 함께하는 점토이야기"가 8월2일부터 시작합니다.
부산 아트갤러리 주관하에 자비원 양로원요양원 어르신이 함께 점토를 이용하여 작품만들기를 실시합니다

* 일시 : 2005년 8월 2일 - 26일(화요일/금요일)
* 시간 : 오후 2시
* 장소 : 통도사 자비원 식당

- 1회차(8월2일) - 담주만들기
- 2회차(8월5일) - 햇살가득한 화분
- 3회차(8월9일) - 찍기놀이를 해볼까?
- 4회차(8월12일) - 내이름석자를 컵에 새기자
- 5회차(8월16일) - 나만의수반만들기
- 6회차(8월19일) - 촛대만들기
- 7회차(8월23일) - 부조만들기
- 8회차(8월26일) - 푹신푹신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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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부양(요양)체험 프로그램
등록일 : 2005년7월27일    조회 : 1540    등록자 : 관리자   

일 시 : 8월 4일 ~ 8월 5일

인 원 : 10명

대상자 입소 : 우선순위별

1순위: 독거노인

2순위:여타국민기초생활수급자

3순위: 부양의무자로부터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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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했다
등록일 : 2005년7월6일    조회 : 1469    등록자 : 관리자   
      사랑이라 했다/이준호 그리움이라 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 것이, 그래서 내가 그 사람 때문에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움 이라 했다. 눈물 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려보는 순간 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러 내리던 짠내 나는 것이 눈물이라 했다. 사랑이라 했다. 눈물과 그리움만으로 밤을 지새는 것이, 그래서 날마다 시뻘건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 했다. 몹쓸 병이라 했다. 사랑이란 놈은 방금 배웅하고 돌아와서도 그를 보고프게 만드는 참을성 없는 놈이라 했다. 그래서 사랑이란 놈은 그 한 사람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몹쓸 놈이라 했다. 행복이라 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이름을 불러보고 또 눈물 짓고 설레는 것이, 그래서 순간 순간 누군가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는 것이 살아 있다는 행복이라 했다.

우리님들 많이 덥죠?

그래도 우리 함께라면 웃을수 있잖아요...

힘들고 때론 짜증스러운 일들도 있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행복한 사람이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생각하면서...

우리 같이 많이 웃고..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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