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설안내> 양로시설 > 댓글게시판
 
   
 
  ◈ 주 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월평1길 21 통도사 자비원 양로시설
  ◈ 전화번호 : (055) 381-3999
  ◈ 팩스번호 : (055) 381-2242
   
 
     
 
 
 
통도사자비원 양로시설통도사자비원 요양시설전문요양시설
노인복지센터

총 사진앨범 97 장 ( 1 / 33 )   
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
등록일 : 2017년8월21일    조회 : 2873    등록자 : 이예원   

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


새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밀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세요.


인생의 정

비록 살아온 길이

다 달라도


천년지기면 어떻고

백년지기면 무슨상관

있겠소?


남은여생

기쁠때는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마음아파 눈시울 적실때는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마음하나면

족할것을 ...


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 가진게 있고

없고가 무슨허물 되겠습니까?


진심된 마음이

중요한것을 ...


우리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길 빌면서

앞으로 영원히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정이란

이런거래요.


오늘 하루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님이 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7-08-21관리자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양산에 가볼만한곳/비밀의 정원 법기수원지
등록일 : 2015년11월25일    조회 : 3094    등록자 : 염화선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리에 있는 일제 강점기 때 건립한 수원지.

건립 경위

부산 지역의 일본인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해 1927년 착공하여 1932년 준공하였다.

위치

법기 수원지는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기리 340번지에 위치한다.

형태

법기 수원지는 흙댐[토언제]으로, 관리 면적은 토지 136필지[681만㎡]이며, 최고 수위 197.23m, 수심 14.7m, 높이 21m, 길이 260m, 둘레 6m이다. 총저수량 157만 톤[유호 저수량 144만 2000 톤], 유역 면적 6.85㎢, 만수 면적 19만 1000㎡, 만수위 197.25m[해수면 기준]이다. 상수 원수의 공급 능력은 하루 8,000㎥+5%이다.

현황

부산광역시가 소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다. 현재 법기 수원지의 물은 범어사 정수장으로 보내어 정수된 뒤 부산광역시 금정구 선동, 두구동, 청룡동, 남산동 일대 약 7,000여 세대에 공급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법기 수원지 [法基 水源池]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관절에 좋은 골담초의효능
등록일 : 2015년10월21일    조회 : 3269    등록자 : 박선화   


[효능 해설]
골담초는 뿌리를 주로 약재로 쓰는데 신경통의 특효제로 소문나 있다.

술에 담가 오래 묵혔다가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마시면 효험이 있지만 많이 마시면 위험하다.


뿌리를 깨끗이 씻어 건조시켰다가 달여 마시면 풍사, 풍통을 없애고 관절염 및

 

뼈가 부러져 쑤시고 아플 때, 삔 데, 타박상에 약효를 발휘한다.
민간약으로서도 뿌리는 뼈와 관계되는 여러 병에 효험이 나타났다고 했다.

또 민간에서는 잎이 붙은 가지를 꺾어다가 달여 마시면 수면장애, 월경이 없을 때, 고혈압, 위장병,

기침 감기, 위장병을 가라앉힌다는 효험이 과거부터 알려져 있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콩과식물 특유의 나비모양으로 황색으로 피어 2~3일 후에 차츰 적황색으로 변하여 하나 둘 떨어지고 푸르른 잎만 무성하게 남는다. 옛날에는 구황식물로 꽃을 따먹고 꽃떡과 꽃화채 등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뿌리는 근경으로 땅속으로 길게 뻗으며 육질이 부드럽고 연하며 향긋한 향기를 가지고 있다.

이 뿌리는 약용으로 쓰고 나무는 관상용으로 정원수로 심어지기도 한다.
이와함께 골담초의 일종인 금전금계아(Caragana fuvata pall poir)도 골담초의 성분과 비슷하여 타박상,

류마티스성 근골통, 월경불순, 유방염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골담초의 에테르 추출물에도 혈압강하 물질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중국의 임상보고에서도 고혈압 2기, 3기에 대한 효능이 73%에 달하고 혈압환자의 75%가

1주일이내에 혈압이 떨어지고 극히 소수의 경우에 한해서 3~4주후에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함께 골담초 뿌리는 옛부터 상처의 치료약으로 써왔는데 최근에 골담초 뿌리의 에테르 추출물과

핵산추출물은 항염(抗炎)과 진통, 소염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타박상이나 담결리는데, 두통, 치통에까지 사용되고 있다.

골담초의 꽃인 금작화는 자음(滋陰), 화혈(和血), 건비(健脾)의 효능이 있어 노열해소, 머리가 어지럽고

허리가 아픈 증세, 급성유선염, 타박상치료, 두통치료, 이명(耳鳴), 눈이 잘 보이지 않고 시력이 약화되는

안화(眼花)에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골담초는 드물지만 복용에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 피부소양증,

알러지성 피부염, 해소 등이 생길 수 있다

효능

골담초는 뼈질환을 담당하는 약초로 관절염, 신경통, 고혈압에 좋은 효과가 있다.

풍기를 없애며 통증을 가라 앉히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며,

폐기능을 보하고 비, 위장, 소화기를 강하게 한다.

강장, 이뇨, 류마티스 관절염에 사용하며 골담, 골슴, 각기, 수면 장애, 척수 신경염, 감기, 위장질병,

백대하, 무월경, 생리불순, 통풍, 요통, 해수, 어지름증 등에 효과적이며 쉽게 피로를 느끼는 허약체질에 좋다.

골담초 뿌리(골담근, 금작근)는 맛이 달고 쓰며, 약간 따뜻하거나 평하며 독이 없다.

골담초는 주로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신경통의 특효제로 소문나 있다.

술에 담가 오랫동안 묵혔다가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마시면 효능이 뛰어나다.

뿌리를 깨끗이 씻어 건조시켰다가 달여 마시면 풍사(風邪), 풍통(風痛)을 없애준다.

관절염 및 뼈가 부러져 쑤시고 아플때, 삔데, 타박상에 약효를 발휘한다.

폐, 비경에 작용하고 청폐익비, 화열통맥하는 효능이 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 본래의 사이즈 이미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1][2][3][4][5][6][7][8][9][10][다음 10개]